남창희♥윤영경, 결혼 8개월만 임신하더니..'부캉이'보며 태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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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와 아내 윤영경이 부산에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남창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부캉이는 좋겠다! 너의 건강을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가득해서^^ 부캉아 건강하게 돌아가길 기도할게! 나는 내 힘으로 건강할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남창희는 부산을 찾아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남창희는 결혼 8개월 만에 아내 윤영경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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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남창희와 아내 윤영경이 부산에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남창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부캉이는 좋겠다! 너의 건강을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가득해서^^ 부캉아 건강하게 돌아가길 기도할게! 나는 내 힘으로 건강할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남창희는 부산을 찾아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영경 역시 "부캉이 건강하자"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부산에서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예비 부모가 된 두 사람의 다정한 근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10일, 남창희는 결혼 8개월 만에 아내 윤영경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윤영경은 현재 임신 23주 차로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지난 2월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 8개월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리게 됐다.
윤영경은 최근 6년간 이어온 공무원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 일해 온 그는 지난 1일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난다"고 퇴사 소식을 전했다. 공직을 떠난 윤영경은 당분간 태교와 출산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윤영경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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