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이로하, 공연 리허설 중 발목 부상…“무대 유동적 참여”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10. 1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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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이로하가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로하가 이날 진행된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로 부상을 입어 병원 진료 및 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예정된 무대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강한 상황이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보호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이로하의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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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이로하. 사진|스타투데이DB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이로하가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로하가 이날 진행된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로 부상을 입어 병원 진료 및 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하는 이날 예정된 공연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무대 참여 여부를 유동적으로 결정할 방침이다.

빌리프랩은 “예정된 무대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강한 상황이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보호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이로하의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연 중 증세가 있을 경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무대 참여가 일부 제한될 수 있다”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일릿은 지난 17일과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콘서트 ‘프레스 스타트 앙코르 인 코리아(PRESS START ENCORE in KOREA)’를 진행하고 있다.

아일릿은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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