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째 의사 집안이라 취미로 연기한다?” 이가돈 소문 해명 (동치미)

유경상 2026. 10. 17. 2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가돈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을 해명했다.

배우 김하영은 '서프라이즈'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가돈에 대해 "스태프들 사이에서는 오빠가 3대째 유명한 의사 집안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저런 분이 어떻게 여길 나오시지? 그랬다"고 제작진들 사이에서 유명한 소문을 언급했다.

김용만은 "저도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연기를 취미로 한다고"라며 이가돈에 대한 소문을 말했다. 이에 현영이 "의사 집안이냐"고 질문하자 이가돈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가돈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을 해명했다.

10월 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올가을엔 사랑할 거야’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배우 김하영은 ‘서프라이즈’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가돈에 대해 “스태프들 사이에서는 오빠가 3대째 유명한 의사 집안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저런 분이 어떻게 여길 나오시지? 그랬다”고 제작진들 사이에서 유명한 소문을 언급했다.

김용만은 “저도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연기를 취미로 한다고”라며 이가돈에 대한 소문을 말했다. 이에 현영이 “의사 집안이냐”고 질문하자 이가돈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김하영은 “오빠를 20년째 본다. 돈을 모으는 데만 집중해서 ‘서프라이즈’가 아니어도 촬영을 가고 진짜 열심히 살았다. 요즘 가을이라서 그런지 의기소침해보이고 외롭고 쓸쓸해 보이더라. 촬영 때는 밝은데 요즘 쓸쓸한 표정을 보여준다”고 가을을 타는 이가돈을 향한 걱정도 드러냈다.

이가돈은 지난 방송에서 주식 수익률 1200%를 밝히며 소비를 아끼는 짠돌이 면모를 드러냈던 상황. 그 방송 후에 이가돈은 “욕을 많이 먹었다”고 씁쓸하게 고백했다.

이현이는 “그렇게 돈을 안 쓰는 분이 최근에 돈 내고 영화관을 갔다고?”라며 신기해했고, 이가돈은 “조조할인, 통신사 할인을 받는다. 오후나 저녁에는 잘 안 간다. 커플들이 많이 온다. 같이 보면 열불이 나서 못 본다”며 알뜰하게 영화를 보는 방법을 말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