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김신영 덕에 '수은등' 인기.."고마운 은인" [아는 형님][★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계인과 가수 김연자, 현숙이 김신영과의 특별한 인연부터 가슴 뭉클한 가족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이계인, 김연자, 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신영 가족 특집'을 꾸몄다.
이날 이계인은 김신영의 체중 감량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계인과 김신영은 과거 드라마 '주몽'의 모팔모 성대모사를 계기로 아버지와 딸처럼 가까워진 사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이계인, 김연자, 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신영 가족 특집'을 꾸몄다.

이계인과 김신영은 과거 드라마 '주몽'의 모팔모 성대모사를 계기로 아버지와 딸처럼 가까워진 사이다. 이계인은 평소 모팔모 말투를 사용하지 않지만 김신영만 만나면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몰입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이계인이 오히려 자신에게 모팔모 연기 방법을 물어본다고 폭로하며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이계인은 모팔모 말투로 결혼식 주례까지 맡았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김연자는 김신영의 성대모사가 '수은등'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연자는 고향에 자신의 대표곡 '아모르 파티'를 기념하는 노래비가 세워진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가수로서 오랫동안 꿈꿔왔던 노래비가 실제로 세워진 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특히 현숙은 세상을 떠난 어머니가 남긴 3800만원에 얽힌 사연을 공개해 뭉클함을 안겼다.
현숙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이불 밑에서 현금 3800만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당 돈은 어머니가 생전 딸에게 받은 용돈을 쓰지 않고 모아둔 것이었다.
현숙은 어머니가 남긴 3800만원에 자신의 돈을 보태 총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백혈병 환아 38명의 수술을 지원하는 데 쓰였으며, 현숙의 사연은 깊은 감동을 안겼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빅나티, '혼인신고' ♥아내 얼굴 공개 "과분한 축하 감사" | 스타뉴스
- '활동 재개' 김수현, 39억 소송 11월 결론 나온다 | 스타뉴스
- 이강인 '아시아 최고' 2연속 수상 도전, 황인범도 함께 떴다... 日도 주목한 한일 3파전 "우에다와
- '20살 차이'부터 '결혼 임박'까지..이영애♥정호영·이재♥샘김, 커플 투샷 눈길 | 스타뉴스
- 'HAPPY JIMIN DAY' 방탄소년단 지민 생일 축하 이벤트 亞 달궜다! | 스타뉴스
- 현숙, 母 유품서 3800만 원 발견.."1억 기부해 백혈병 환아 38명 수술" [아는 형님] | 스타뉴스
- 이계인, 살 빠진 김신영에 절연 선언?.."집에 가서 울었다" [아는 형님] | 스타뉴스
- 이수만이 키우는 '아기 보아' 아이찡..A2O LITE 공식 홈페이지 공개 | 스타뉴스
- 김동희, '학폭 논란' 사과 후 4년..본격 복귀 신호탄?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달라진 관계.."성별이 바뀐 것 같아" [어떠신지]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