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변진섭 무대에 눈물 “요즘은 BTS, 예전엔 BJS” (더 시즌즈)

김혜영 2026. 10. 1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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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밀리언셀러' 가수 변진섭이 히트곡 무대를 선사했다.

10월 16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변진섭, 개코, 추영우,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성시경은 "요즘엔 BTS지만 예전엔 BJS(변진섭)였다"며 "한 사람의 이름이 나라를 들었다 놨다 했다"라고 존경의 마음을 내비쳤다.

변진섭의 내공 깊은 무대에 성시경은 "감개무량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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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밀리언셀러’ 가수 변진섭이 히트곡 무대를 선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16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변진섭, 개코, 추영우,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변진섭은 대표 히트곡 ‘숙녀에게’를 부르며 아련하고 벅찬 감성을 전했다. MC 성시경은 “요즘엔 BTS지만 예전엔 BJS(변진섭)였다”며 “한 사람의 이름이 나라를 들었다 놨다 했다”라고 존경의 마음을 내비쳤다.

변진섭은 공전의 히트를 쳤던 ‘희망사항’에 대해 “곡을 만들어준 노영심 씨가 2집 앨범에 수록하지 않으면 이문세 씨에게 주겠다더라. 뺏기고 싶지 않아서 부리나케 넣은 곡”이라며 비화를 밝혔다.

후배 아티스트들의 리메이크 곡 1순위로 꼽히는 ‘그대 내게 다시’ 라이브도 이어졌다. 변진섭의 내공 깊은 무대에 성시경은 “감개무량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끝으로 변진섭은 ‘너에게로 또 다시’를 열창하며 변함없는 가창력을 자랑했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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