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하정우와 결혼 발표 후 첫 근황…꽃다발 안은 ‘예비신부’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10. 17. 1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정원이 하정우와 결혼 발표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차정원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1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1989년생으로 하정우보다 11살 연하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정원. 사진l차정원 SNS 캡처
배우 차정원이 하정우와 결혼 발표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차정원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정원이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환한 미소에서 행복한 감정이 전해진다.

앞서 1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0년 무렵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한편 하정우는 2002년 데뷔 후 영화 ‘추격자’ ‘황해’ ‘암살’ ‘신과 함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현재는 영화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을 준비 중이다.

1989년생으로 하정우보다 11살 연하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무법 변호사’ ‘그녀는 예뻤다’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에서 활약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