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박정아, 서인영 조언 속 순백의 웨딩드레스+면사포 입고 무대... "이 꽉 깨물고 해"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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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영원한 보석 쥬얼리 박정아가 솔로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행복한 나를' 무대를 선보였다.
서인영의 매콤한 조언을 가슴에 품고 하얀 웨딩드레스에 면사포까지 쓴 채 무대에 오른 박정아는 기절 직전의 떨리는 긴장감을 이겨내며 역대급 명곡 무대를 선사했다.
경연 무대에 서기 전 박정아는 "경연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부르겠다. 안 그러면 여기서 기절할지도 모른다"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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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샛별 기자) 가요계의 영원한 보석 쥬얼리 박정아가 솔로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행복한 나를' 무대를 선보였다.
서인영의 매콤한 조언을 가슴에 품고 하얀 웨딩드레스에 면사포까지 쓴 채 무대에 오른 박정아는 기절 직전의 떨리는 긴장감을 이겨내며 역대급 명곡 무대를 선사했다. 여기에 엔하이픈 출신 에반의 화려한 솔로 무대와 박근태 작곡가의 섭외 비하인드까지 공개되었다.





이어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집에서 입을 살짝 벌리고 무표정을 유지한다는 자신만의 특이한 동안 비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무대 직전 쥬얼리 멤버 서인영이 “언니, 이 꽉 깨물고 해!”라는 강렬하고 무시무시한 훈수를 두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순백의 아름다운 웨딩드레스에 면사포를 쓰고 등장한 박정아는 박근태 작곡가의 명곡 ‘행복한 나를’을 선곡해 아련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사했다. 그 시절 향수를 완벽하게 불러일으킨 박정아의 감동적인 무대에 시청자들과 현장 평가단 모두 벅찬 감동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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