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17일 모친상…동생 손새은과 슬픔 속 빈소 지켜

이종희 기자 2026. 10. 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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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손나은의 어머니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나은은 2011년 4월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2022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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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손나은.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걸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손나은의 어머니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나은은 2011년 4월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2022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고스트 닥터', '대행사', '옥씨부인전' 등에 출연했다.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언더커버 특임국 요원 정상아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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