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물들이는 음악과 빛…김포 라베니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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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는 오늘(17일), 경기 김포에서는 인공 수로변을 따라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김포 라베니체축제는 1년에 단 하루만 열리는 김포시의 대표 가을밤 축제입니다.
본 축제에 앞서 낮 시간대에는 수로변을 따라 체험형 행사가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김포 라베니체축제 현장에서 연합뉴스TV 강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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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는 오늘(17일), 경기 김포에서는 인공 수로변을 따라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저녁에는 화려한 불꽃쇼가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인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봅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김포 라베니체 일원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2026 김포 라베니체축제'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먼저, 이번 행사와 관련해서 이기형 김포시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출연 :이기형 김포시장>
<질문 1> 지금 진행되고 있는 ‘2026 김포 라베니체축제’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질문 2> 라베니체와 금빛수로 상권 활성화를 강조하셨는데요. 앞으로 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요?
<질문 3> 마지막으로 방문해 주신 관광객분들께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캐스터]
김포 라베니체축제는 1년에 단 하루만 열리는 김포시의 대표 가을밤 축제입니다.
본 축제에 앞서 낮 시간대에는 수로변을 따라 체험형 행사가 진행됩니다.
'금빛수로 퍼레이드'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쇼,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오후 6시부터는 축제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는데요.
오후 7시에는 정상급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져 축제에 열기를 더하겠습니다.
오후 8시 30분부터는 디제잉 퍼포먼스와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화려한 불꽃쇼가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도 강화했는데요.
지난해보다 전문 경호 인력을 대폭 늘렸고, 인파 동선 관리와 안전 펜스도 1,000개로 확대 설치했습니다.
오늘 이곳에 오셔서 환상적인 김포의 야경을 감상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김포 라베니체축제 현장에서 연합뉴스TV 강수지입니다.
[현장연결 최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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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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