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2027시즌 준비 돌입
엠뉴 (MBC경남 NEWS) 2026. 10. 17. 12:55
창원과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캠프
AI 제작.
NC 다이노스가 2027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했습니다.
NC구단은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23일까지 창원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CAMP 1을 진행합니다.
이번 캠프는 지난 시즌을 정리하고 다음 시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호준 감독은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유도해 팀 전체의 뎁스를 두껍게 하겠다는 구상입니다.
11월 2일까지는 모든 선수가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에서 기술 훈련에 매진합니다.
주요 인원인 구창모와 김형준 등 선수 22명은 창원NC파크에서 집중 훈련을 소화합니다.

11월 3일부터는 효율적인 훈련을 위해 포지션별로 장소를 이원화해 운영합니다.
야수진은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으로 이동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반면 투수진은 창원에 남아 체계적인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이어갑니다.
NC는 이번 훈련을 통해 선수단 기량을 한 단계 높여 다음 시즌 반등을 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