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준, 대전 빵지순례 버스 탔다‥협찬 절대 안 받는 빵아저씨 만나 팬심 고백(나혼산)

서유나 2026. 10. 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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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범준이 대전 빵지순례 버스를 탔다.

10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9회에서는 서범준이 본인만큼 빵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빵지순례를 떠났다.

이날 대전역을 찾은 서범준은 "제가 드디어 드라마 촬영이 끝났다. 드라마 촬영동안 사실 빵을 많이 못 먹었다. 조절하느라고. 한을 풀러 대전에 갔다"면서 이번 여행 목적이 빵지순례임을 밝혔다.

서범준은 빵아저씨가 운행하는 빵 버스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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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서범준이 대전 빵지순례 버스를 탔다.

10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9회에서는 서범준이 본인만큼 빵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빵지순례를 떠났다.

이날 대전역을 찾은 서범준은 "제가 드디어 드라마 촬영이 끝났다. 드라마 촬영동안 사실 빵을 많이 못 먹었다. 조절하느라고. 한을 풀러 대전에 갔다"면서 이번 여행 목적이 빵지순례임을 밝혔다.

서범준은 빵아저씨가 운행하는 빵 버스에 탑승했다. 전현무가 "빵택시는 아는데 버스가 생겼냐"며 놀라워하자 서범준은 "빵아저씨가 택시를 운행하셨는데 너무 지워자가 많고 수요가 많아서 택시에서 45인승 버스로 (확대하셨다)"고 설명했다.

서범준은 빵아저씨를 만나자마자 "팬입니다"라고 말했다. 빵아저씨가 빵지순례자의 연예인이라고.

전현무가 "누가 시켜서 하시는 게 아니다. 좋아서 하시는 거다. 빵을 사랑하는 살마들이 알려진 빵집만 가는 게 안타까우셨다더라, 더 맛있는 빵집이 많은데"라고 설명하자 서범준은 "직접 드셔보시고 절대 협찬 안 받으신다더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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