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꽃분이 떠나고 26살 어린 박태환과 절친 됐다 “울면서 전화통화”(나혼산)

서유나 2026. 10. 16. 23: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구성환이 26살 어린 오토바이 면허 동기 박태환과 친해지게 된 사연을 전했다.

10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9회에서는 구성환이 2종 소형 면허에 도전하며 사귄 친구 2006년생 박태환과 낭만 라이딩을 즐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구성환이 26살 어린 오토바이 면허 동기 박태환과 친해지게 된 사연을 전했다.

10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9회에서는 구성환이 2종 소형 면허에 도전하며 사귄 친구 2006년생 박태환과 낭만 라이딩을 즐겼다.

이날 구성환은 박태환과 면허 시험 당시 전화번호 교환 이후 연락을 자주 주고받았다며 "김대호 아나운서랑 저랑 종로에서 맥주 한잔하는 사이다. 어머니랑 저도 연락했고 지금까지 인연이 돼 오늘 라이딩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드쿤스트가 "21살과 친해지기 쉽지 않은데"라고 하자 구성환은 친해진 이유가 있다며 "2월에 안 좋은 일 있을 때 연락이 많이 왔는데 얘도 조심스레 새벽에 연락했더라. '그 친구가 떠났는데 괜찮냐'고 새벽에 울면서 전화가 왔다. 얘가 우니까 나도 같이 울었다. 태환이가 나한테 어렵게 대했으면 친해지지 못했을 거다. 저보다 더 어른같아서 대화가 잘 통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세상을 떠났다. 꽃분이는 '나혼산'에 구성환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구성환과 광고도 동반 촬영한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