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희, ‘어깨만 23인치’ ♥김요한 2m 슈트핏에 콩깍지 “너무 섹시해”(신랑수업2)

이하나 2026. 10. 16. 2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연희가 김요한의 슈트핏에 반했다.

10월 1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김요한이 슈트핏을 뽐냈다.

김요한이 슈트를 갈아입자, 오연희는 다시 한번 반한 것 같은 눈빛으로 김요한을 봤다. 섹시한 느낌의 두 번째 슈트를 입은 김요한 모습에 얼굴까지 빨개진 오연희는 "오빠 진짜 슈트가 잘 어울린다"라고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사진=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사진=채널A ‘신랑수업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오연희가 김요한의 슈트핏에 반했다.

10월 1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김요한이 슈트핏을 뽐냈다.

김요한은 15년 지기가 운영하는 곳으로 새 슈트를 맞추러 갔다. 친구는 “어떤 부위가 제일 좋으신가”라고 김요한의 매력을 물었고, 오연희는 “눈이 예쁜 것 같다”라고 답했다. 김요한은 “연희 볼을 되게 좋아한다”라고 매력 포인트를 꼽은 뒤 “내가 평생 볼만 가지고 운동해서”라고 아재 개그를 했다.

김요한은 슈트를 맞추기 전에 신체 사이즈를 측정했다. 어깨가 무려 23인치가 나오자, 오연희는 “오빠 어깨가 정말 넓다”라고 감탄했다. 줄자로 한 번에 측정하기 힘들 정도로 큰 키를 자랑한 김요한이 피지컬을 뽐내는 동안 김요한의 친구는 오연희에게 허리 사이즈를 직접 측정해 주라고 권했다.

김요한의 허리 사이즈를 잰 오연희는 “오빠가 술 좀 마셔서 뱃살이 생겼다고 하는데 막상 안아보니까 뱃살이 하나도 없더라”고 말했다. 김요한은 “콩깍지가 제대로 씌었네”라고 놀랐다.

김요한이 슈트를 갈아입자, 오연희는 다시 한번 반한 것 같은 눈빛으로 김요한을 봤다. 섹시한 느낌의 두 번째 슈트를 입은 김요한 모습에 얼굴까지 빨개진 오연희는 “오빠 진짜 슈트가 잘 어울린다”라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백허그 포즈를 취하며 사진까지 찍었다.

재킷을 벗고 베스트 입은 모습이 공개되자, 오연희는 “갈아입히기 싫은데? 안 되겠어. 오빠가 너무 섹시하게 다니면 다른 사람이 반할 수가 있다”라고 단속했다. 김요한은 “어디 가서 슈트를 입고 다니지 말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깔끔한 느낌의 세 번째 착장이 공개되자, 친구는 “새신랑 같네. 이대로 결혼식장에 가도 될 것 같다”라고 김요한에게 힘을 실어줬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