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원X조준현, 쌍둥이 형 조준호 보는 앞 스킨쉽 데이트 ('신랑수업2')

장샛별 2026. 10. 1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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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선수 출신 방송인 조준현이 아나운서 소이원을 향한 거침없는 '파워 직진' 로맨스를 펼치며 안방극장에 설렘과 폭소를 동시에 안겼다. 사석에서 소맥 데이트를 즐긴 것은 물론, 형 조준호까지 동원해 특별 제작한 핑크색 도복을 선물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성공한 조준현의 밀당 없는 직진 행보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후 조준현은 소이원을 자신과 쌍둥이 형 조준호가 함께 운영하는 유도장으로 초대해 특별한 유도 데이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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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채널A '신랑수업2'

(MHN 장샛별 기자) 유도선수 출신 방송인 조준현이 아나운서 소이원을 향한 거침없는 '파워 직진' 로맨스를 펼치며 안방극장에 설렘과 폭소를 동시에 안겼다. 사석에서 소맥 데이트를 즐긴 것은 물론, 형 조준호까지 동원해 특별 제작한 핑크색 도복을 선물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성공한 조준현의 밀당 없는 직진 행보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조준현과 소이원의 핑크빛 기류가 흘러넘치는 사석 데이트 현장이 전격 공개됐다.
출처:채널A '신랑수업2'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방송 이후 따로 사석에서 만나 소맥을 마시며 한층 더 가까워진 근황을 전했다. 둘은 이후 노래방 데이트에 나섰고 조준현은 첫 곡으로 쿨의 ‘All for you’를 열창하며 완벽한 100점을 받아 감탄을 자아냈다눈 후문. “안 맞는 점이 있다면 남자가 맞춰가야죠”라며 로맨틱한 면모를 뽐내는 조준현에게 소이원은 “표현을 잘해주는 건 장점인데, 가끔 영혼이 없는 게 단점”이라며 유쾌한 핀잔을 줬다.
출처:채널A '신랑수업2'
이어 소이원의 대학원 개강 날 데이트가 공개됐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자신이 보고 싶다는 말에 짬을 내어 데이트를 하러 와주었다며 조준현이 자랑을 늘어놓자, 스튜디오의 탁재훈은 “혹시 동정 아니에요?”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특히 소이원이 “오늘 대학원에서 같이 수업 듣는 사람이 있다”라고 말하자, 조준현은 듣자마자 “남자예요, 여자예요?”라고 물으며 폭풍 질투를 드러냈다. 상대가 '유부남'이라는 말에 안도하면서도, 소이원 주변 친구들의 반응을 궁금해하며 “결혼하래요?”라고 묻고, 소이원의 할아버지가 채널 돌리다 우연히 프로그램을 봤다는 말에 "손주사위 괜찮으시대요?”라며 쉴 새 없이 결혼 설레발과 직진 어택을 날려 웃음을 유발했다.
출처:채널A '신랑수업2'
이후 조준현은 소이원을 자신과 쌍둥이 형 조준호가 함께 운영하는 유도장으로 초대해 특별한 유도 데이트를 이어갔다. 잠시 조준현이 자리를 비운 사이, 조준호는 소이원에게 “두 사람 요즘 잘 만나고 있냐”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소이원은 "조준현이 연락이 잘 안 된다"고 답했고, 조준호는 “오히려 조준현이 네 연락 안 온다고 베갯잇을 다 적시며 울었다”라며 폭로해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출처:채널A '신랑수업2'

잠시 후 등장한 조준현은 소이원을 위해 깜짝 이벤트로 특별 주문 제작한 ‘핑크색 도복’을 선물해 소이원의 탄성을 자아냈다. 도복을 입은 소이원의 뒤로 다가간 조준현은 직접 띠를 매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시도했고,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달달한 핑크빛 공기에 패널들의 환호가 터져 나왔다.

거침없는 직진남 조준현과 매력 만점 소이원의 아슬아슬하면서도 달콤한 데이트가 금요 밤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강렬하게 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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