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GS칼텍스, 현대건설 꺾고 KOVO 컵대회 준결승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꺾고 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GS칼텍스는 오늘(16일) 전남광주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B조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 점수 3대 0(25:23 25:15 25:22)으로 승리했습니다.
1승 1패가 된 GS칼텍스는 한국도로공사(2승)에 이어 조 2위로 준결승 진출권을 거머쥐었습니다.
현대건설(2패)은 이번 대회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탈락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꺾고 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GS칼텍스는 오늘(16일) 전남광주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B조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 점수 3대 0(25:23 25:15 25:22)으로 승리했습니다.
1승 1패가 된 GS칼텍스는 한국도로공사(2승)에 이어 조 2위로 준결승 진출권을 거머쥐었습니다.
현대건설(2패)은 이번 대회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탈락했습니다.
GS칼텍스는 지젤 실바(17득점)부터 타나차 쑥솟(13득점), 권민지(11득점), 최가은(10득점)까지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실바에 편중됐던 득점을 분산하는 것을 시즌 목표로 삼은 GS칼텍스는 그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현대건설은 메가가 15득점, 조던이 13득점으로 활약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 [단독] 살인 미수 등 전과 10범인데…"그 정도론 고위험 아냐"
-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 "입 닫아라" 태그까지 하며 모욕…'배우 한지민' 협박 30대 결국
- 공주서 50대 여성, 스토킹 신고됐던 남성 차량서 숨진 채 발견
- "규모 9.9 지진" 발칵 뒤집혔는데…8분 만에 '취소' 소동
- '헬스장 퇴거' 양치승 결국…"수천만 원 변상하라"
- 초등학교 덮쳐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시민이 사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