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저스틴 민, 첫 韓 영화 주연 소감은…김혜옥의 모성애를 자극한 사연(흐르는 여정)

박유영 2026. 10. 1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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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저스틴 민이 첫 한국 영화 주연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10월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흐르는 여정'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혜옥, 저스틴 민, 박대호와 김진유 감독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춘희가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한 뒤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달라지는 일상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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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저스틴 민이 첫 한국 영화 주연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10월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흐르는 여정'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혜옥, 저스틴 민, 박대호와 김진유 감독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춘희가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한 뒤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달라지는 일상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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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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