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 데뷔 첫 연말 콘서트 ‘2026 LOCO CONCERT: EAS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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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로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연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공연 기획사 크림라이브유나이티드는 16일 로꼬의 단독 콘서트 '2026 LOCO CONCERT: EASY!'를 오는 12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로꼬가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연말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로꼬의 음악적 색깔과 'EASY!'라는 공연명이 가진 가벼운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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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래퍼 로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연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공연 기획사 크림라이브유나이티드는 16일 로꼬의 단독 콘서트 ‘2026 LOCO CONCERT: EASY!’를 오는 12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로꼬가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연말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무대는 풀 밴드셋으로 꾸며져 로꼬 특유의 리듬감 있는 랩과 감각적인 음악을 보다 생생한 밴드 사운드로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명 ‘EASY!’에는 복잡한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조금 더 단순하고 자유롭게 한 해를 마무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관객과 함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연말 무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역시 심플한 그래픽과 컬러를 중심으로 공연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로꼬의 음악적 색깔과 ‘EASY!’라는 공연명이 가진 가벼운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로꼬의 최근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그는 지난 9월 28일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신곡과 단독 콘서트를 연이어 발표하며 음악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리센느 미나미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선공개곡 ‘타타(Feat. 미나미 of RESCENE)’를 발표했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음악적 변화를 예고한 데 이어 첫 연말 콘서트까지 확정하며 연말까지 활동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 LOCO CONCERT: EASY!’ 티켓은 오는 22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NOL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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