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년 만에 열린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
이지은 2026. 10. 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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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년 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 1.32㎞ 구간이 17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방된다.
북악산 3단계 개방행사가 열린 16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 돌고래쉼터에서 주민대표 이강선 씨가 문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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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59년 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 1.32㎞ 구간이 17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방된다.
북악산 3단계 개방행사가 열린 16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 돌고래쉼터에서 주민대표 이강선 씨가 문을 열고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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