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에 5000만원'…한다감, 손예진·한가인 거쳐간 '초호화 산후조리원' 입성

김준석 2026. 10. 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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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이 첫아들과 함께 지내는 산후조리원 모습을 공개했다.

손예진, 이민정, 한가인, 고소영 등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진 고급 산후조리원으로, 2주 이용료가 최고 5000만원에 이르는 곳이라는 설명도 더해졌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손예진, 이민정, 한가인, 고소영 등이 이용한 곳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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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한다감이 첫아들과 함께 지내는 산후조리원 모습을 공개했다.

손예진, 이민정, 한가인, 고소영 등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진 고급 산후조리원으로, 2주 이용료가 최고 5000만원에 이르는 곳이라는 설명도 더해졌다.

한다감은 16일 SNS에 "지난주 방송 이후 너무 많은 분이 축하와 안부 연락을 주셨다"며 "방송을 보고 많은 분이 우셨다고 하더라. 저도 방송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고 적었다.

이어 "회복 기간이라 비몽사몽 인사드렸는데 축하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며 "우리 찰떡이, 이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름도 공개됐으니 주원이라고 불러야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늦은 나이에 우리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보겠다"며 "앞으로 주원이의 예쁜 성장일기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지켜봐 달라. 여러분께 슈퍼맘으로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넓은 객실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고, 산모를 위한 전복 삼계탕과 미역국 정식 등 식사도 공개됐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손예진, 이민정, 한가인, 고소영 등이 이용한 곳으로 알려졌다.

객실 등급에 따라 2주 기준 이용료는 약 1200만~5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다감이 이용한 객실의 구체적인 등급과 비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다감은 지난 9월 22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첫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과정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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