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즈 켄시, 두 번째 내한 확정…인스파이어 아레나 3회 공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Kenshi Yonezu)가 두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16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코리아에 따르면 요네즈 켄시는 'GHOST(고스트)' 투어의 일환으로 2027년 1월 14일과 16일, 17일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내한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요네즈 켄시는 2025년 3월 22일과 23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 바 있다.
요네즈 켄시 내한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7년 1월 14일, 16일, 17일 공연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일본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Kenshi Yonezu)가 두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16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코리아에 따르면 요네즈 켄시는 'GHOST(고스트)' 투어의 일환으로 2027년 1월 14일과 16일, 17일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내한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요네즈 켄시는 2025년 3월 22일과 23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공연은 이틀간 약 2만 2000명의 관객을 모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 공연에서 요네즈 켄시는 "꼭 다시 올 테니까 그때도 잘 부탁드리겠다"라고 약속했고, 약 1년 10개월 만에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
원래 '하치(Hachi)'라는 이름의 보컬로이드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요네즈 켄시는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대중음악 신에 뛰어들어 큰 인기를 얻은 싱어송라이터다.
그는 J팝을 기반으로 일렉트로닉, 록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독창적인 사운드와 작사·작곡·편곡·연주·노래·프로그래밍·믹싱 등 음악 작업은 물론 영상과 아트워크까지 직접 제작하는 다재다능한 역량을 발휘하며 일본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18년 TBS 드라마 '언내추럴'의 주제곡으로 발표한 'Lemon(레몬)'의 성공은 일본을 넘어 국내에서도 수많은 팬을 양산했으며, 지난해 개봉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테마곡 'IRIS OUT(아이리스 아웃)'은 J팝 곡 중 드물게 국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라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요네즈 켄시 내한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천지 의혹에 與 '또' 설왕설래…김민석 리더십 시험대 - 정치 | 기사 - 더팩트
- [2026 국감] 내란전담부·이재명 재판 중단…법원 독립성·중립성 도마 - 사회 | 기사 - 더팩트
-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민주 '자중론' 속 범여권 균열상 심화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이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교수 재판 시작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시기상조'라면서도…국힘 차기 당권 시나리오 '솔솔' - 정치 | 기사 - 더팩트
- [단독] 직원 과실을 '기계 오작동'으로?…음저협, 허위보고 의혹 - 정치 | 기사 - 더팩트
- '관저 예산 전용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1심 마무리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내가 본 '하율리'] '로또 1등'만큼 빛나는 가능성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올영 천하' 흔드는 가성비 군단…다이소·무신사·오프뷰티 홍대서 격돌 - 경제 | 기사 - 더팩트
- 중기대출 270조 시대 연 기업은행…생산적금융 영토 넓힌다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