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진지희,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반전 매력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10. 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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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지희가 여행 사진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진짜 여름이 다 가버렸다. 뒤죽박죽 여행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진지희가 다양한 여행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진지희는 최근 연극 '노인의 꿈'에서 '꽃님'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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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진지희. (사진= 진지희 SNS 캡처)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진지희가 여행 사진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진짜 여름이 다 가버렸다. 뒤죽박죽 여행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진지희가 다양한 여행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린 시절과는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쾌활한 매력으로 성숙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진지희는 최근 연극 '노인의 꿈'에서 '꽃님'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MBN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에서는 데뷔 후 첫 악역에 도전했으며 연극 '시련' 등에도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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