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나이차 무색'…이영애, '75세' 남편 정호영과 다정한 공식 외출

이재훈 기자 2026. 10. 16.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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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55)가 남편인 정호영(75) 전 한국레이컴 회장과 함께 공식 석상에 자리했다.

이영애와 정 전 회장은 15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동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고(故) 안성기가 굿피플예술인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김무열(영화예술인상), 박근형(공연예술인상), 이석기 촬영감독(공로예술인상), 김도영 감독(신인예술인상)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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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배우 이영애(오른쪽)와 남편 정호영 한국레이컴 전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장남 정준선 교수 결혼식 참석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3.02.11.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이영애(55)가 남편인 정호영(75) 전 한국레이컴 회장과 함께 공식 석상에 자리했다.

이영애와 정 전 회장은 15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동행했다. 두 사람은 신영균 명예이사장의 외손녀인 가수 이재 등과 한 테이블에서 인사를 나누며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고(故) 안성기가 굿피플예술인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김무열(영화예술인상), 박근형(공연예술인상), 이석기 촬영감독(공로예술인상), 김도영 감독(신인예술인상)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 안성기의 상은 차남인 미술 작가 안필립 씨가 대리 수상했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원로배우 신영균이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 예술인상에서 수상자를 비롯한 주요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5. kch0523@newsis.com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둔 두 사람은 꾸준한 나눔과 기부 행보로 문화·예술계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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