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 연말 콘서트 예매 시작

김종효 기자 2026. 10. 1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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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구성된 남성 듀오 패닉의 연말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가 15일 단독 오픈된다.

패닉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패닉 콘서트 〈PANIC IS COMING, AGAIN〉'을 연다.

당시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보여준 만큼 이번 공연 예매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공연 티켓은 15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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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6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서 개최…1인 2매 제한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구성된 남성 듀오 패닉의 연말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가 15일 단독 오픈된다.

패닉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패닉 콘서트 〈PANIC IS COMING, AGAIN〉'을 연다.

패닉은 1995년 데뷔 후 정규 앨범 4장을 내며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명곡들로 가요계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지난 4월에는 20년 만에 단독 공연을 열고 4회 전석 매진과 누적 관객 5300여 명을 동원하며 복귀를 알렸다.

이번 연말 콘서트는 4월 무대 전석 매진을 이끌어낸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됐다. 당시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보여준 만큼 이번 공연 예매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공연 티켓은 15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원활한 예매와 암표 거래 방지를 목적으로 예매 가능 수량은 아이디당 전 회차 합산 1인 2매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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