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기 8언더파' 최혜진, LPGA 상하이 첫날 3타 차 단독 선두...데뷔 5년 차 첫 우승 정조준

진병두 2026. 10. 1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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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없이 8타를 줄인 최혜진이 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 첫날 단독 선두에 오르며 첫 우승 기대를 키웠다.

최혜진은 15일 상하이 서산 골프클럽에서 버디만 8개를 잡아 8언더파 64타를 쳤다.

세계 1위 넬리 코르다와 3위 유해란은 불참했고, 이들과 베어 트로피를 다투는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첫날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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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보기 없이 8타를 줄인 최혜진이 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 첫날 단독 선두에 오르며 첫 우승 기대를 키웠다.

최혜진은 15일 상하이 서산 골프클럽에서 버디만 8개를 잡아 8언더파 64타를 쳤다. 2위 카를로타 시간다와는 3타 차다. 10번 홀에서 출발해 전반에 4타를 줄였고, 후반 2~5번 홀에선 4연속 버디를 몰아쳤다.

양희영은 3언더파로 지난해 챔피언 지노 티띠꾼(태국) 등과 공동 7위다.

세계 1위 넬리 코르다와 3위 유해란은 불참했고, 이들과 베어 트로피를 다투는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첫날 기권했다. 평균 타수는 코르다(69.38타), 유해란(69.54타), 야마시타(69.64타) 순이지만, 휴식 중인 코르다는 최소 라운드 수를 채우지 못할 전망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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