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안 재가‥지명 37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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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8일 이 대통령이 김 청장을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한 지 37일 만에 임명 절차가 마무리된 겁니다.
앞서 오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김 신임 청장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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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8일 이 대통령이 김 청장을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한 지 37일 만에 임명 절차가 마무리된 겁니다.
앞서 오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김 신임 청장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습니다.
다만 이 보고서엔 적격 의견과 함께 '김 후보자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징계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에 참여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등의 부적격 의견도 담겼습니다.
차현진 기자(chach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8269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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