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픽스 3년 1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주담대 변동금리 또 올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은행권 주택담보 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가 기준금리와 시장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또 올랐습니다.
은행연합회는 지난달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를 8월보다 0.25%포인트 높은 3.43%로 공시했습니다.
앞서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넉 달 연속 올랐다가 지난 8월엔 상승을 멈췄습니다.
시중은행은 이르면 내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오늘 공개된 코픽스 금리를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은행권 주택담보 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가 기준금리와 시장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또 올랐습니다.
은행연합회는 지난달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를 8월보다 0.25%포인트 높은 3.43%로 공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4년 6월 이후 2년 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고, 상승폭은 2022년 11월 이후 3년 10개월 만에 최대치입니다.
앞서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넉 달 연속 올랐다가 지난 8월엔 상승을 멈췄습니다.
시중은행은 이르면 내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오늘 공개된 코픽스 금리를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승연 기자(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58245_3693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코스피 5,500선 추락‥코스닥도 7%대 폭락
- [단독]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간부, 서울시 감사 중에도 SH 임원 '영전'
- [단독] "계엄 몰랐다" 진술만 듣고‥'판교 정보사 HID' 40여 명 수사 끝낸 '내란특수본'
- 국회 행안위, 김지용 청문보고서 채택‥'적격·부적격' 병기
- '대구 장모 살해 캐리어 유기' 조재복, 1심에서 징역 45년
- '서부지법 폭동' 중 MBC 취재진에 침 뱉은 시위대, 2심 감형
- 버스서 고립 "40년 만에 처음"‥'최악 폭우' 마비된 이스탄불
- 대법원, 오는 22일 김건희 '명태균 여론조사' 추가 전체 회의
- 누리호 발사 순간 미공개 '4K 영상' 방출‥'웅장하다' 감탄
- 이 대통령 "출범 500일‥국민 실생활 호전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