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생계 위해 3년간 주먹밥 장사 "매일 200개씩 만들어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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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성훈이 과거 생계를 위해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성훈은 "'편스토랑'에 출연한 분들 중에 주먹밥은 제가 제일 잘 만들 자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안성훈은 과거 생계를 위해 가수의 꿈을 접었던 시절 어머니와 함께 약 3년간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성훈은 자신의 집을 방문한 송가인에게 직접 만든 주먹밥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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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성훈. (사진=KBS)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wsis/20261015155801314lvlv.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안성훈이 과거 생계를 위해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안성훈과 가수 송가인이 출연하는 '환상의 짝꿍' 특집이 공개된다.
이날 안성훈은 "'편스토랑'에 출연한 분들 중에 주먹밥은 제가 제일 잘 만들 자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이연복 셰프님보다 잘 만들 수 있나?"라고 묻자 "주먹밥만큼은 제가 더 잘 만들 수 있다"고 답했다.
안성훈은 과거 생계를 위해 가수의 꿈을 접었던 시절 어머니와 함께 약 3년간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200개씩 만들어 팔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안성훈은 자신의 집을 방문한 송가인에게 직접 만든 주먹밥을 대접했다.
안성훈이 주먹밥을 만드는 모습을 지켜본 송가인은 "요섹남 맞네"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안성훈은 2023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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