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준, 드라마 끝나자 대전으로…45인승 빵지순례 버스 탔다

이정연 기자 2026. 10. 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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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범준이 드라마 촬영을 마치자마자 빵을 먹기 위해 대전으로 향한다.

16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이 45인승 투어 버스를 타고 대전의 유명 빵집을 찾아다니는 '빵지순례'에 나선다.

대전에서 빵지순례 전용 버스를 발견한 서범준은 "드디어 왔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드라마 촬영 기간 참아왔던 빵 사랑을 마음껏 드러낸 서범준이 대전에서 어떤 빵을 만날지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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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서범준이 드라마 촬영을 마치자마자 빵을 먹기 위해 대전으로 향한다.

16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이 45인승 투어 버스를 타고 대전의 유명 빵집을 찾아다니는 ‘빵지순례’에 나선다.

앞서 서울 서촌의 빵집을 돌아다니며 남다른 빵 사랑을 보여줬던 서범준은 이번에는 ‘빵의 도시’ 대전을 선택했다.

최근 드라마 촬영 때문에 좋아하는 빵을 마음껏 먹지 못했다는 그는 촬영이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 빵지순례에 나선다.

대전에서 빵지순례 전용 버스를 발견한 서범준은 “드디어 왔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45인승 버스의 좌석을 가득 채운 사람들을 보고 깜짝 놀란다.

버스에는 서범준처럼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 이들은 일명 ‘빵저씨’로 불리는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대전의 빵집들을 찾아 나선다. 서범준도 다른 참가자들과 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들뜬 마음을 드러낸다.

빵지순례를 위해 특별한 준비도 했다. 서범준은 이동 중 빵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준비물까지 챙겨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드라마 촬영 기간 참아왔던 빵 사랑을 마음껏 드러낸 서범준이 대전에서 어떤 빵을 만날지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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