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지리산·한라산도 첫 단풍 관측...오대산은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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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쌀쌀해진 가운데 북한산과 지리산, 한라산에서도 첫 단풍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어제(14일) 북한산과 지리산, 한라산에서 산 정상부터 20%가량이 물들어 첫 단풍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설악산과 덕유산, 치악산 등에서도 첫 단풍이 관측돼 현재까지 단풍이 시작된 산은 모두 7곳입니다.
앞서 지난 1일 첫 단풍이 관측됐던 오대산은 어제 산 전체의 80%가량이 물들면서 단풍이 절정에 접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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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쌀쌀해진 가운데 북한산과 지리산, 한라산에서도 첫 단풍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어제(14일) 북한산과 지리산, 한라산에서 산 정상부터 20%가량이 물들어 첫 단풍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설악산과 덕유산, 치악산 등에서도 첫 단풍이 관측돼 현재까지 단풍이 시작된 산은 모두 7곳입니다.
앞서 지난 1일 첫 단풍이 관측됐던 오대산은 어제 산 전체의 80%가량이 물들면서 단풍이 절정에 접어들었습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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