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은 SK하이닉스, 자가도 있다"…'나는 솔로' 34기 상철의 자신감

현영희 기자 2026. 10. 1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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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4기 상철이 SK하이닉스에 재직 중이라고 밝힌 데 이어 결혼을 위한 주거 준비 상황을 소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상철은 자신을 2남 1녀 중 둘째라고 소개하며 현재 청주에 있는 SK하이닉스에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직장과 주거 여건을 공개하고 상대의 거주지 선택까지 고려할 수 있다는 뜻을 전한 상철이 자기소개 이후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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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나는 솔로' 34기 방송 캡처

'나는 솔로' 34기 상철이 SK하이닉스에 재직 중이라고 밝힌 데 이어 결혼을 위한 주거 준비 상황을 소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나는 솔로' 다둥이남녀 특집에서는 34기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상철은 자신을 2남 1녀 중 둘째라고 소개하며 현재 청주에 있는 SK하이닉스에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거리 연애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상철은 장거리 연애가 가능한지 묻는 질문에 "제가 갑니다"라고 답하며 상대를 직접 만나러 갈 의향을 전했다.

결혼을 위한 주거 준비도 언급했다. 이미 자가를 마련해뒀다는 상철은 결혼할 상대가 다른 지역에서 살기를 원한다면 그에 맞춰 집을 한 채 더 살 수도 있다고 밝혀 현장에 있던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직장과 주거 여건을 공개하고 상대의 거주지 선택까지 고려할 수 있다는 뜻을 전한 상철이 자기소개 이후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올해 초과이익분배금(PS) 지급률을 기본급의 2964%로 책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연봉 1억원인 직원 기준 약 1억482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상철 개인의 연봉이나 실제 성과급 수령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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