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제목이 '거장항준'? 누구 놀리나 싶어"

신지아 2026. 10. 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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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항준' 김풍이 프로그램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5일 오전 SBS 새 예능프로그램 '거장항준' 제작발표회가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 1층에서 진행됐다.

'거장항준'은 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자전 영화인 '거장항준'에 출연할 배우를 캐스팅하기 위해 송은이, 김풍과 비밀 오디션을 진행하는 콘셉트의 토크 예능이다.

또 김풍은 "거대한 조롱 같다. 이게 잘 되면 장항준 감독을 발가벗겨서 광화문 광장에 세워두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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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항준' 김풍이 프로그램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 오전 SBS 새 예능프로그램 '거장항준' 제작발표회가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 1층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출연진 장항준, 송은이, 김풍과 이동원 PD가 참석했다.

'거장항준'은 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자전 영화인 '거장항준'에 출연할 배우를 캐스팅하기 위해 송은이, 김풍과 비밀 오디션을 진행하는 콘셉트의 토크 예능이다.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당 토크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김풍은 "처음에 프로그램 제목을 듣고 누구 놀리나 싶었다"며 "설마 가제겠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목이 언젠가 바뀔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대로 가더라. 진짜 타이틀이 될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또 김풍은 "거대한 조롱 같다. 이게 잘 되면 장항준 감독을 발가벗겨서 광화문 광장에 세워두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항준과 스타들의 유쾌한 입담을 담은 '거장항준'은 1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iMBC 신지아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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