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O LITE 'NEON' 시리·아이찡 2인 안무, 제이블랙 안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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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A2O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O LITE가 파격적인 퍼포먼스의 데뷔무대를 통해 가요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안무가 제이블랙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2O LITE 데뷔 무대 영상을 올리며 "A2O 시리, 아이찡 2인 도입부 안무 제작에 참여한 제이블랙입니다. 크림댄스의 이동규와 최인영이 제작과 트레이닝에 공동 참여해 주셨습니다. 안무 즐감해 주시고 우리 A2O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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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이수만 A2O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O LITE가 파격적인 퍼포먼스의 데뷔무대를 통해 가요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13일 오후 6시 음원이 공개된 A2O LITE의 데뷔곡 'NEON'은 14일 오후 11시 멜론 TOP100 1위에 올랐다. 발매 약 29시간 만의 기록으로, 줄곧 1위를 지키던 아이들 전소연의 '퇴사할게여'를 제치고 15일 오전 8시까지 1위를 유지한 것.

이번 성과에서 파격적인 안무를 빼놓을 수가 없다. 시리와 아이찡이 'INTRO'와 'NEON'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는 도입부에서 아이찡이 한 발로 턴을 소화하는 동작이 '킬링파트'로 꼽히며 팬들 사이에서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 온라인에서는 보아의 과거 무대를 보는 것 같다며 뜨겁게 반응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안무가 제이블랙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2O LITE 데뷔 무대 영상을 올리며 "A2O 시리, 아이찡 2인 도입부 안무 제작에 참여한 제이블랙입니다. 크림댄스의 이동규와 최인영이 제작과 트레이닝에 공동 참여해 주셨습니다. 안무 즐감해 주시고 우리 A2O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당초 이 도입부 안무가 다른 댄서의 작품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제이블랙은 해당 게시물에 "잉?"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를 부인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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