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100명 첫 선발전… "나 무조건 의대 간다" ('티처스3 : 재수전쟁')

김현숙 2026. 10. 15. 0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0인의 재수생이 최종 우승자 1인을 가리기 위한 첫 번째 선발전에 나선다. 1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수능을 앞둔 재수생들이 극한의 압박감 속에 첫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100인의 재수생 중 성적 우수자로 선발될 주인공은 15일 오후 10시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종 우승자 1인에게 대학 무관 전액 장학금 혜택 부여
출처:채널A

(MHN 김현숙 기자) 100인의 재수생이 최종 우승자 1인을 가리기 위한 첫 번째 선발전에 나선다. 1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수능을 앞둔 재수생들이 극한의 압박감 속에 첫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이번 서바이벌의 최종 우승자 1인에게는 진학하는 대학과 관계없이 전액 장학금이 지급되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에 참여한 재수생들은 "나 무조건 의대 간다", "재수 시작한 게 불효니까 그걸로 만회하겠다"며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현장의 학생들 사이에서도 "긴장감이 수능 다음인 두 번째다", "수능보다 더 떨리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전현무, 장영란, 미미미누가 MC를 맡았으며 강사 유대종이 함께한다. 전현무는 "여기 있는 100인 전원이 함께할 수 없다"며 냉정한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렸다. 첫 번째 선발전은 과목별 시험을 통해 성적 우수자 1인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유대종은 "한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다면 어느 정도 준비가 돼 있는 학생이다. 여기서 최종 우승자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실제 수능 시험장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에 출연진들도 긴장했다. 장영란은 "내가 다 심장이 두근거린다"며 학생들의 심정에 공감했다. 특히 재수 경험이 있는 전현무는 과거 재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현장 분위기에 "나 이 느낌 너무 싫다"며 몸서리쳤다. 시험이 진행될수록 고조된 압박감에 한 학생이 코피를 흘리는 상황이 발생하는 등 긴박한 모습이 그려졌다.

100인의 재수생 중 성적 우수자로 선발될 주인공은 15일 오후 10시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