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솔비, 내년 결혼 준비 중…"최근 양가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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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화가 솔비(42,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46)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솔비와 이규한은 내년 결혼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는 후문이다.
솔비와 이규한은 지난해 7월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 출연자로 합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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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42,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46)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솔비와 이규한은 내년 결혼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는 후문이다.
솔비와 이규한은 지난해 7월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 출연자로 합을 맞춘 바 있다.
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도 활약했으며, 2010년부터 미술을 시작해 현재 화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규한은 1996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사랑과 성공',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그대 웃어요', '우아한 가',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일당백집사', '지옥에서 온 판사',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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