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 가는 가을, 어디 가볼까] 김해진영단감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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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단감 축제인 '제42회 김해진영단감축제'가 이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진영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1985년 '진영단감제'로 출발했다.
첫날인 30일 오전 11시 고유제로 막을 올리고 오후 6시 개막식과 단감품평회 시상식이 이어진다. 31일 오후 6시 30분에는 '김해진영단감가요제'가 김현정, 신나라 등의 축하무대와 함께 펼쳐지고, 마지막 날에는 어린이 사생대회와 단감 O·X퀴즈, 폐막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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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단감 축제인 ‘제42회 김해진영단감축제’가 이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진영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1985년 ‘진영단감제’로 출발했다.
첫날인 30일 오전 11시 고유제로 막을 올리고 오후 6시 개막식과 단감품평회 시상식이 이어진다. 오후 7시 불꽃놀이 뒤에는 천록담, 추혁진, 래원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린다. 31일 오후 6시 30분에는 ‘김해진영단감가요제’가 김현정, 신나라 등의 축하무대와 함께 펼쳐지고, 마지막 날에는 어린이 사생대회와 단감 O·X퀴즈, 폐막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행사장에는 체험·전시부스 60여 개가 들어선다. 단감 판매와 무료 시식 부스, 품종별 단감 전시회가 운영되고 단감 키링·방향제 만들기 같은 체험도 마련된다.
진영읍 진영리 1611-1 임시 공영주차장과 행사장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가 1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금·토요일은 오전 10시~오후 10시, 일요일은 오전 8시~오후 8시다. 이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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