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23살 연상 미국인 남친 소환 철벽‥연하남 황윤성 당황 (전설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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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가 23살 연상 미국인 남친을 소환해 연하남의 플러팅에 철벽을 쳤다.
황윤성은 스테파니와 대결하며 황윤성은 "제가 얼마 전에 사주를 봤는데 저를 쥐 잡듯 잡아주는 연상녀가 잘 맞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렇게 엮이지 않았나 싶다"며 스테파니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반창고' 무대를 꾸몄고, 스테파니는 "귀여웠다"며 황윤성의 볼을 터치해 연상 테토녀의 매력을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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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스테파니가 23살 연상 미국인 남친을 소환해 연하남의 플러팅에 철벽을 쳤다.
10월 14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14회에서는 트롯남녀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황윤성은 스테파니와 대결하며 황윤성은 “제가 얼마 전에 사주를 봤는데 저를 쥐 잡듯 잡아주는 연상녀가 잘 맞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렇게 엮이지 않았나 싶다”며 스테파니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장민호도 “제작진이 이상형을 물어보니 황윤성의 이상형이 스테파니에 가깝다”고 분위기를 몰아갔다.
양세형은 “황윤성 행동이 이상하다. 왜 이렇게 저한테 붙어있는 거냐”며 황윤성의 부끄러워하는 반응을 꼬집었고, 장민호도 “스테파니라면 쥐 잡듯 잡아줄 것 같냐”며 이상형이 맞는지 질문했다. 황윤성은 “그럴 것 같다. 테토녀 스타일이 끌린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이 “오늘부터 1일”이냐며 몰아가는 분위기에서 ‘당연하지’ 게임이 진행됐다. 스테파니는 “너 나 같은 테토녀 좋아하지?”라고 질문해 기세를 잡았고, 황윤성은 “당연하지. 너라고 해도 될까? 일단은?”이라며 말을 놨다.
하지만 다음 질문으로 스테파니가 “당연하지. 너 나 남자친구 있는 거 알지?”라며 남자친구를 소환하자 황윤성은 당황한 표정으로 “어떡해? 도와줘. 나 몰랐지”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반창고’ 무대를 꾸몄고, 스테파니는 “귀여웠다”며 황윤성의 볼을 터치해 연상 테토녀의 매력을 뿜어냈다.
한편 스테파니는 23살 연상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드 앤더슨과 열애 중이다. 2020년 처음 연애 사실을 알렸고 지난 3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계속 연애중인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도 연하남의 플러팅에 남자친구를 소환하며 철벽을 쳐서 굳건한 사이를 짐작하게 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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