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똑 닮은 딸에 "말없이 가방 들어주는 남자 만나라"('유퀴즈')

오세진 2026. 10. 15. 06: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와 똑 닮은 딸에게 진심어린 애정으로 조언했다.

이어 하희라는 "딸이랑 둘이 카페에 앉아있는데 가방이 무거워보였는지, 최수종이 들어주더니 '나중에 남자 만날 때 네 가방을 말없이 들어주는 남자를 만나라. 그러지 않으면 만나지 마라'라고 하더라. 작은 가방을 들어주고, 그런 게 아니라 가방이 무거워 보여서 들어줄 줄 아는, 그런 배려심 있는 남자를 만나라고 하더라"라며 평상시에 배려심 넘치고, 이를 늘 행동으로 보이는 남편다운 조언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와 똑 닮은 딸에게 진심어린 애정으로 조언했다.

14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인 하희라, 최수종이 출연했다. 하희라는 사랑이 넘쳐나는 최수종의 답변에 간간이 웃음이 터지며 "죄송해요"라며 대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최수종이 딸 최은서 씨에게 ‘말없이 가방 들어주는 남자를 만나라’라는 말한 것에 대해 물었다. 이에 하희라는 “큰 이벤트가 아니라, 세심한 걸 많이 쓴다”라면서 하희라는 “새벽에 촬영 끝나고 들어오면 스탠드를 켜놓고 잔다. 제가 넘어져서 부딪치니까, 넘어지지 말라고 켜고 자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하희라는 “딸이랑 둘이 카페에 앉아있는데 가방이 무거워보였는지, 최수종이 들어주더니 ‘나중에 남자 만날 때 네 가방을 말없이 들어주는 남자를 만나라. 그러지 않으면 만나지 마라’라고 하더라. 작은 가방을 들어주고, 그런 게 아니라 가방이 무거워 보여서 들어줄 줄 아는, 그런 배려심 있는 남자를 만나라고 하더라”라며 평상시에 배려심 넘치고, 이를 늘 행동으로 보이는 남편다운 조언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이 크게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 사이에는 1남 1녀가 있으며, 이 중 딸 최은서 씨는 엄마인 하희라를 꼭 닮아 인터넷에 큰 화제가 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