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서 아내 살해한 70대, 충남에서 검거

2026. 10. 15.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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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에서 아내를 살해하고 달아난 70대 남성이 충남 서천군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어제(14일) 오후 5시쯤 전주시 덕진구의 한 주택에서 7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남편인 A 씨가 아내를 살해한 후 도주한 것으로 보고 추적에 나서 오후 8시 40분쯤 충남 서천군에서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상습 가정폭력으로 최근 법원으로부터 스토킹 잠정 조치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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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에서 아내를 살해하고 달아난 70대 남성이 충남 서천군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어제(14일) 오후 5시쯤 전주시 덕진구의 한 주택에서 7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남편인 A 씨가 아내를 살해한 후 도주한 것으로 보고 추적에 나서 오후 8시 40분쯤 충남 서천군에서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상습 가정폭력으로 최근 법원으로부터 스토킹 잠정 조치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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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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