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진' 강균성 "혼전 임신 NO…서로 사랑 안 나눴다" (라스)

백아영 2026. 10. 15.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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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이 혼전 임신으로 인한 결혼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빠른 결혼 결정으로 혼전임신설이 불거지자 "아니다. 아직 경험이 없다. 서로 사랑을 안 나눴다"고 하며 "예비 신부도 저와 생각이 같아서 그렇게 된 거지 억지로 그런 건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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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이 혼전 임신으로 인한 결혼이 아니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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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리의 신'' 특집으로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출연했다.

이날 강균성은 오는 30일 14살 연하의 배우 유하진과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9년 전 잠깐 썸 탔던 사이다. 내가 37살, 이 친구는 23살로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 죄책감이 들어 연락 안 했다"고 말했다.

강균성은 "몇 년 후 지인이 좋은 사람 있는데 너도 결혼해야 하지 않겠냐고 했는데 그 친구였다. 서로 밥이나 먹자고 했는데 대화가 잘 통했고, 결혼까지 약속하게 됐다. 올해 2월 중순부터 만나 얼마 안 됐다"고 하며 "제가 부족했을 때는 나에게 맞는 사람을 찾으려고 했는데 이 친구는 같이 성장할 수 있고 저를 내려놓게 해주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빠른 결혼 결정으로 혼전임신설이 불거지자 "아니다. 아직 경험이 없다. 서로 사랑을 안 나눴다"고 하며 "예비 신부도 저와 생각이 같아서 그렇게 된 거지 억지로 그런 건 아니다"고 말했다.

강균성은 "순결 서약도 원해서 안 게 아니다. 그동안 얼마나 못 지켰겠냐. 그런데 이 친구만은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 진정한 허니문이다"고 했고, 김구라는 "그래서 결혼 빨리하는구나 너"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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