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싹쓸이라뇨, 왜 논란?"…이지혜, 빵 대량구매 해명

김다운 2026. 10. 1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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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한 사진을 올렸다가 "배려가 없다"는 비판에 직면하자 직접 해명했다. 직원들이 다 같이 구매한 것이며 이지혜는 결제만 해줬다는 설명이다.

이후 이지혜의 SNS에는 "저희 다같이 줄서서 구매했다. 계산은 지혜선배가 (해서) 감사히 잘 먹었다"며 직접 직원이 댓글을 달았다.

앞서 이지혜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성심당에서 구매한 케이크가 담긴 보냉백 11개를 찍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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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가수 이지혜가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한 사진을 올렸다가 "배려가 없다"는 비판에 직면하자 직접 해명했다. 직원들이 다 같이 구매한 것이며 이지혜는 결제만 해줬다는 설명이다.

이지혜가 성심당에서 빵을 여러 개 구매한 것은 스텝들 것을 계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이지혜 인스타]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쓸이라뇨. 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촬영차 대전을 방문해 돌아오는 길에 스태프들 다 같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구매했다"며 "저는 결제만 도와드렸습니다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단체 사진이 없는 관계로 가져가신 분들 직접 실명 써 드립니다"라며 구매한 케이크의 주인을 표시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이지혜의 SNS에는 "저희 다같이 줄서서 구매했다. 계산은 지혜선배가 (해서) 감사히 잘 먹었다"며 직접 직원이 댓글을 달았다.

"지혜선배가 스탭들과 스탭들 남편꺼까지 거의 60만원치 사주셨다" "회사에서 모두 잘 나눠먹었다"며 실제 다른 직원들의 소감도 이어졌다.

누리꾼들도 "이건 미담이다" "자기가 정당하게 줄 서서 산 건데 왜 그러느냐" "당연히 스텝들 사준 건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지혜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성심당에서 구매한 케이크가 담긴 보냉백 11개를 찍어 올렸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전국에서 빵 사러 오는데 다음 사람 못 사게 이렇게 많이 사면 어쩌냐" "안 그래도 웨이팅이 긴 빵집인데 뒷사람 배려가 없다"며 비판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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