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서 30대 직원 추락사…사고 경위 파악 중
조수원 기자 2026. 10. 14. 1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에서 3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소방당국과 자치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2분께 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에서 구청 소속 직원 30대 남성 A씨가 투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동대문구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서진과 결별 언급 후…김정은 과거 출연 영상 소환
- 차준환, 17년 만에 드라마 복귀…티빙, 시트콤 '궁전랜드' 내년 공개
- 백지연, '현대家 사위' 아들 회사 사내이사 됐다
- '11세 차' 하정우·차정원, 12월 결혼한다(종합)
-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10년 짝사랑 결실
- 은현장, 김수현 향해 "아는 척 안 했으면"…무슨 일?
- 이병헌·이민정, 톱스타 부부 13세 子 용돈은?
- "왜 너 같은 거랑 사귀나"…이강인 악플에 '좋아요' 누른 두산家 연인
- 이동준, '클레멘타인'으로 52억 손해…강남 아파트도 팔았다
- 풍자 "성형비용만 1억5000만원, 체중 감량 이후에도 수술 받아"
![[서울=뉴시스] 구급차 삽화.뉴시스DB.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wsis/20261014180645927vrf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