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서 30대 직원 추락사…사고 경위 파악 중

조수원 기자 2026. 10. 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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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에서 3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소방당국과 자치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2분께 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에서 구청 소속 직원 30대 남성 A씨가 투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동대문구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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