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남해군지부, 독일마을 맥주축제서 충무김밥 나눔
이선호 기자 2026. 10. 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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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경남 남해군지부(지부장 유용재)와 지역 농축협, 농가주부모임 남해군연합회, 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쌀심·밥심·농심천심 충무김밥 나눔행사'를 열었다.
유용재 지부장은 "남해 대표 축제현장에서 남해군 농축협, 농가주부모임 등이 함께 우리 쌀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따뜻한 밥심과 농심을 나눌 수 있어서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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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축협과 함께

NH농협 경남 남해군지부(지부장 유용재)와 지역 농축협, 농가주부모임 남해군연합회, 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쌀심·밥심·농심천심 충무김밥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남해군의 대표 가을 축제인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연계해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 운동의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들에게는 남해 쌀로 지은 밥맛을 현장에서 체험는 시간을 보냈다.
유용재 지부장은 “남해 대표 축제현장에서 남해군 농축협, 농가주부모임 등이 함께 우리 쌀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따뜻한 밥심과 농심을 나눌 수 있어서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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