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울주군 공장 화재 소방력 총동원 긴급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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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울산 울주군의 한 제조업체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소방청은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 진압까지 현장 활동 및 인명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 상황을 보고받고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은 현장지원 및 안전관리 등 국민안전에 만전을 기하라"며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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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울산 울주군의 한 제조업체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소방청은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 진압까지 현장 활동 및 인명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 상황을 보고받고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은 현장지원 및 안전관리 등 국민안전에 만전을 기하라"며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한 총리는 아울러 "현장 위험 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고 소방공무원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아침 9시 4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에 있는 한 화학제품 제조공장에서 큰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소방청은 2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남호 기자(nam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7868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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