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남매 막내' 영수, 누나 7명과 "명절에 안 와도 된다" 각서 써 ('나는 솔로')

서은수 2026. 10. 14. 1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34기 솔로남들이 가족관계와 취미, 결혼관을 가감 없이 밝히며 자기소개를 진행한다.

다른 솔로남들은 예상 밖 취미로 매력을 드러낸다. 또 다른 솔로남은 "새로운 나를 보여주자는 생각에 아이돌 댄스 학원도 다녔다"며 즉석에서 댄스를 선보인다.

14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 34기 솔로남들의 상세한 자기소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남매 막내 영수부터 장거리 연애 환영하는 통 큰 고백까지
출처:SBS Plus·ENA '나는 솔로'

(MHN 서은수 기자) '나는 솔로' 34기 솔로남들이 가족관계와 취미, 결혼관을 가감 없이 밝히며 자기소개를 진행한다.

오늘 14일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는 출연진들이 각자의 매력과 현실적인 가치관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영수는 자신이 8남매 중 막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영수는 "누나 7명과의 관계는 어떠냐"는 질문에 "(누나와의) 친밀함 전 별로 안 좋아한다"고 답한다. 이어 "누나들도 이미 '각서를 써주겠다. 명절에 안 와도 되고 전화번호 안 물어보겠다'고 했다. 오히려 누나들이 눈치를 보고 있다"고 강조한다.

다른 솔로남들은 예상 밖 취미로 매력을 드러낸다. 한 솔로남은 "지금도 매일 꾸준하게 명상을 하고, 도시의 삶이 너무 지칠 때는 산에서 템플스테이를 한다"고 밝힌다. 또 다른 솔로남은 "새로운 나를 보여주자는 생각에 아이돌 댄스 학원도 다녔다"며 즉석에서 댄스를 선보인다.

철저한 내외면 관리에 집중하는 출연자도 등장한다. 그는 "외적으로도 관리를 열심히 하고 균형 있게 내적 관리도 하고 있다"며 "독서를 열심히 하는 편인데 작년에도 60권 이상 읽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카가 삼촌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하면 말 다한 거 아니냐"며 "육아휴직도 있기 때문에 제가 아이를 보면 된다"고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거주지 문제와 장거리 연애에 대해 파격적인 답변을 내놓는 솔로남도 있다. 그는 "장거리 연애 너무 환영한다. 어디든 갈 것이다"라고 외친다. 특히 "그분이 어느 지역에 거주하느냐에 따라서 집 하나 더 구하면 안 되겠냐"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14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 34기 솔로남들의 상세한 자기소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SBS Plus·ENA '나는 솔로'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