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라인업]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1심 선고 / '나주 60대 부부 살해'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 '오산 2개월 딸 살해' 친부 구속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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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라인업입니다.
1.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늘 열립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합니다.
3.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결박하고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오늘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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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라인업입니다. 오늘 주요 일정 체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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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늘 열립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합니다. 김 후보자는 여러 의혹과 우려에 대해 청문회에서 상세히 설명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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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천헌금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1심 판결이 오늘 오후 1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선고됩니다. 앞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강 의원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 원, 김 전 시의원에게는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의 판결도 함께 선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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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결박하고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오늘 공개됩니다. 어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연 전남경찰청은 50대 남성 박 모 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오늘 오전 10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5일 밤 나주의 한 주택에 침입해 60대 부부를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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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기 오산에서 생후 2개월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오늘 구속 갈림길에 섭니다. 수원지법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아동학대 치사 혐의를 받는 친부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합니다. A 씨는 지난 11일 새벽 자택에서 딸이 잠을 자지 않고 칭얼거린다며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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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투데이 라인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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