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김재영 "30kg 감량 후 모델 일 시작"

백아영 2026. 10. 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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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이 모델 데뷔를 위해 체중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출연했다.

모델로 데뷔한 김재영은 "제가 어렸을 때 뚱뚱했다"고 하며 30kg 감량 후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SBS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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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이 모델 데뷔를 위해 체중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김재영의 등장에 "역시 미남들은 장발"이라고 하며 "장발 따라 하다가 못 하고 끝난다. 비주얼이 어느 정도 돼야 훨씬 살아난다"고 감탄했다.

모델로 데뷔한 김재영은 "제가 어렸을 때 뚱뚱했다"고 하며 30kg 감량 후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SBS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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