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출산 후 16kg 감량...무리했나? "요즘 코피가 자주 난다"

배선영 기자 2026. 10. 13. 2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무리한 체중 감량으로 코피를 흘렸다.

이날 김지영은 출산 후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어느 새 출산 후 2개월이 된 김지영은 필라테스로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김지영은 지난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를 공개한 뒤,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무리한 체중 감량으로 코피를 흘렸다. 

13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엄마가 됐지만 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중심잡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지영은 출산 후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어느 새 출산 후 2개월이 된 김지영은 필라테스로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출산 후 회복에 초점을 맞춰 운동 중이다. 4주차 부터 운동을 시작했고 복직근이개도 많이 좋아졌고 코어도 많이 잡혔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지영은 외출을 앞두고 갑자기 코피를 흘렸다. 김지영은 "나가려는게 코피가 난다. 요즘 이렇게 코피가 자주 난다. 체중 감량 속도가 넘 빨랐나"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막으로 출산 후 16kg가 빠졌다고 말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몰표녀'로 불리며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다. 

이후 김지영은 지난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를 공개한 뒤,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공개된 김지영의 남편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으로, 김지영보다 7살 연상이다. 이들은 지난 2월 결혼한 뒤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했으며, 지난 7월 첫 딸을 출산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