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해명 "못된 사람들이 따라와 사진 찍어"

강주희 기자 2026. 10. 1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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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이 최근 밀라노에서 불거진 열애설을 해명했다.

이날 산은 "밀라노에서 오늘 들어왔다"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산은 지난달 26일 패션위크 참석차 방문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과 영상이 확산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산 역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열애설 뭐 뜨는데 아니에요. 몰래 찍은 것도 잘못이고, 범죄는 하지 맙시다. 잡기 전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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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3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웹 예능 '살롱드립' 화면 캡처)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이 최근 밀라노에서 불거진 열애설을 해명했다.

13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에이티즈 산과 우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산은 "밀라노에서 오늘 들어왔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에 장도연은 "안 그래도 뉴스에 '열애설 직접 해명'이라고 떴더라. 왜 (녹화 당일에) 하필"이라고 말했다.

산은 "관계자 분과 핸드폰 케이스 사러 가는 게 찍혔다. 못된 사람들이 몰래 따라와서 찍었더라"며 "성공하면 그런가 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도연은 "성공하면 별게 다 난리"라며 공감했고, 산은 "맞다. 주변에서 그렇게 다 얘기하시더라. 재밌었다"고 말했다.

앞서 산은 지난달 26일 패션위크 참석차 방문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과 영상이 확산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여성이 밀라노 현지 브랜드 관계자이며, 일정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이었다고 해명했다. 또 당시 현지 경호원과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밝혔다.

산 역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열애설 뭐 뜨는데 아니에요. 몰래 찍은 것도 잘못이고, 범죄는 하지 맙시다. 잡기 전에"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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