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59살 남성...살인미수 복역 이력
김태원 2026. 10. 13. 15:39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피의자 59살 남성 체포
경찰 "오후 1시 52분, 칼 들고 난리라며 112 신고"
"20대 여성 심정지·8명 부상…병원 5곳 분산 치료"
'흉기 난동' 피의자, 전자발찌 착용 기간 중 범행
살인미수로 징역 4년 복역…2029년까지 장치 착용
경찰, 흉기 난동 피의자로부터 흉기 2점 압수 완료
"인천남동서장 현장 지휘…경력 30여 명 현장 통제"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 자고 울어서"...2개월 딸 살해한 친부 구속영장
- '나주 부부 살해' 50대 피의자, 오늘 신상 공개 여부 결정
- 후티 장악 예멘 사나에서 연쇄 폭발음...인명 피해 미확인
- 리튬건전지 삼킨 아기, '전북→부산' 헬기로 230㎞ 이송 [앵커리포트]
- 아버지 살해한 40대 딸 구속..."투자 실패 질책에 범행"
- [속보] 경찰, '구월동 흉기난동' 최 모 씨 구속영장 신청
- 4천만원 빌리고 이자만 5천만원 갚은 주부 사망…사채업자 일당 구속
- [속보] '인천 흉기난동' 심정지 20대, 수술 끝에 맥박 회복
- "어깨 부딪혀서" 주장 살해범...금품 노리고 범행
- [속보] LG,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서 두산 제압...준 PO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