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김재영, 30kg 감량했다 "원래 뚱뚱…살 빼고 모델 데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틈만나면,'에서 배우 김재영이 모델 데뷔를 위해 무려 30kg의 체중을 감량했다고 털어놓는다.
13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남지현, 김재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재영은 "제가 어렸을 때 원래 뚱뚱했다. 살을 빼고 나서 모델 일을 시작했다"라고 털어놓는다. 유재석은 무려 30kg 감량까지 성공했다는 김재영의 반전 과거에 놀라면서 "재영이 비주얼은 어떻게든 데뷔할 수밖에 없다"라고 감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재석, 김재영 신중함에 답답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BS ‘틈만나면,’에서 배우 김재영이 모델 데뷔를 위해 무려 30kg의 체중을 감량했다고 털어놓는다.

김재영은 지금과는 180도 달랐던 학창 시절을 고백한다. 김재영은 “제가 어렸을 때 원래 뚱뚱했다. 살을 빼고 나서 모델 일을 시작했다”라고 털어놓는다. 유재석은 무려 30kg 감량까지 성공했다는 김재영의 반전 과거에 놀라면서 “재영이 비주얼은 어떻게든 데뷔할 수밖에 없다”라고 감탄한다.
한편 이날 김재영은 ‘머리끈 새총’ 게임에서 뜻밖의 재능을 발견한다. 김재영은 유재석, 유연석의 폼을 따라 몇 번 던져보더니 “바로 갑시다”라며 자신만만해한다. 그러나 막상 새총을 들자, 김재영의 신중한 조준 시간이 발목을 잡는다. 유재석은 “재영아 딱 4초만 빨리 하자”라며 차분하게 코칭하던 것도 잠시, 점점 시간이 길어지자 “재영아 좋은 말로 할 때 빨리 던져줘”라며 애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
한편,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024년 시즌1이 공개된 후 인기를 끌었고 시즌4까지 이어지고 있다. 시즌 4에는 현빈, 우도환, 주우재, 존박, 영케이, 유승호 변요한, 노재원 등 다양한 게스트가 출연해 게임에 도전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코스피, 2개월여만 매도 사이드카…5%대 급락
- “반토막 현대차, 지금 사 말아?”…증권사 15곳 목표가 줄하향[종목e슈]
- 516% 폭등한 AI 수혜주, 하루 새 와르르…대체 무슨 일
- "아, 아저씨" 발버둥쳤지만...'장모 살해·아내 납치' CCTV 충격
- "李 약점 잡혔나"…임이자, 이화영 특사 땐 정권 몰락
- 폭우 속 "살려달라" 비명…제주 여성 피살 직전 CCTV 보니
- "정치가 '암살자(들)' 죽여"...'유해진 경찰 보호' 외신도 주목
- '치명률 최대 100%' 흑사병 의심 사망…한국은 괜찮나
- "집값 신고가 행진 속 이상 징후"…은평·금천에 무슨 일이
- 조던의 ‘라스트 댄스’ 유니폼, 역대 최대 187억 원에 팔렸다